• 최신 업데이트 20260216

오직 무료인 것만 찾아헤매는 편

  • Raycast
    • 없으면 절대 못살아 .. 덕분에 키보드에서 최대한 손을 떼지 않을 수 있음. 무료 수준에서는 제일 낫다고 생각함. 최근에 애플 키노트에서였나 spotlight 개선한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 너무 늦지 않았으까
  • Zen Browser
    • 요즘 최애 브라우저. Arc 대체재로 괜찮음. 대신 sync하려면 모바일도 파폭으로 넘어가야 함
    • essential tab, split view, glance 같은 기능들이 편함. 계속 업데이트되고 있음
    • 근데 sync가 좀 구리긴함… 특히 북마크가 가끔 앱 재시작해야 동기화될 때가 있음. 그리고 워크스페이스도 모바일 파폭이랑 섞어 쓰면 구분 잘 안 돼서 그냥 없는 기능인 셈 침.
    • 브라우저 정착 못하던 중간기간에 지독하게 사파리만 썼었는데 사파리에서 유일하게 그리운 건 탭그룹인 듯
  • Warp
    • ADE를 지망하는 것 같지만 나는 아직까진 터미널로만 씀. 무료는 AI 기능 제한이 있지만 터미널을 엄청 많이 쓰진 않아서 한도 내에서 쓸 만함
  • Ghostty
    • 갈아탔음. 그냥 가볍고 빠른 게 최고
  • Zed
    • 요즘 작업 자체는 대부분 클로드/오픈코드가 하는데 그래도 일할 때는 한 10%의 비율로 수동 개입이 필요하므로 에디터를 완전히 버리지는 않고 있음. 역시 가볍고 눈이 편해서 선택함. zed 내에서 에이전트 패널도 쓸 수 있긴 한데 굳이? 라서 그냥 작업은 터미널에서 하고 diff보고 빠르게 손으로 수정할 용도로만 씀
  • Hidden Bar
    • 메뉴바에 잡다한 것들 숨겨주는 기능. 다른 앱들이 많지만 이게 진짜 필요한 기능만 딱 있고 무료임
  • AllMyBatteries
    • 본체 포함 다른 블루투스 기기들의 배터리를 메뉴바에서 볼 수 있고 일정 비율 이상 드롭시 알림을 주는 기능. 나는 매직 트랙패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씀
      • 공식 위젯을 쓰면 되잖아? 바탕화면에 뭐 떠있는 거 싫음
      • 5% 되면 원래 알림 오잖아? 5%되면 당장 충전밖에 선택지가 없어서 너무 늦음
  • Aliento
    • 원하는 단축키 (default: cmd+esc )로 notification center를 클리어하게 해주는 기능
    • 중요한 알림은 일시적이 아니라 계속 떠있게 설정해놓는 편인데, 또 이미 내가 보고 쓸모없다고 판단한 알림이 떠있는 건 보기 싫어서 이 기능이 필요함
    • 근데 언젠가부터 알림을 그냥 클리어만 하는 게 아니라 자동으로 클릭되는 게 생겨서 좀 싫음
  • Eqmac
    • 내 모니터 이슈인진 모르겠지만 클램쉘 모드로 모니터에 연결했을 때 맥 자체적인 볼륨조절이 안 먹힘. 이 앱의 원래 용도는 더 큰 무언가인 것 같지만 아무튼 이게 실행중일 경우 모니터 볼륨을 맥에서 조절할 수 있어서 레이캐스트에서 단축키 먹여서 씀
    • 오디오 환경이 바뀌면서 필요 없어져서 안 쓰게 됨
  • DelayQuitApps
    • cmd q 잘못 눌러서 앱 종료해버리는 것을 방지 (두번 눌러야 꺼지도록 함)
  • (앱은 아니지만) 아이콘 커스터마이즈
    • https://macosicons.com/#/
    • 원래는 모노톤으로 다 기를 쓰고 바꿨는데 언젠가부터 맥 기본 제공되는 설정에서 틴트로 톤 깔아버릴 수 있어서 영 마음에 안 드는 아이콘만 바꾸게 됨